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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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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보급종 벼 수매 현장방문

농업기술 향상으로 농가소득 증대

기사입력 2012-10-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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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정금진)는 26일 경기도 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에서 실시된 2012년산 정부보급종 관내 수매 현장을 찾아 농민들과 수매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에 수매하는 정부보급종 벼는 종자관리소에서 생산․관리하고 있는 종자로 정부검사규격에 합격한 우량종자로서 품종순도가 높고 품종 고유특성이 잘 보존되어 있어 자가 채종하여 재배한 일반종자보다 우수하며 키다리병 등 종자전염병 소독약제도 처리되어 있어 농가 소득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추곡수매현장을 찾은 안중출장소(소장 정금진)

 

올해 정부보급종 우선지급금은 전년도 공공비축미 특등가격인 59,470원을 지급하고 차액은 매입가격 결정 후 최종합격품에 대하여 지급한다.

 

이번 수매에 참여한 농민은 여름철 잦은 강우와 태풍피해 등으로 쌀 작황이 좋지 않은 가운데, 정부의 수매량이 다소 감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하였다.

 

정금진 안중출장소장은 관내 소재 경기도 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 수매현장을 방문해 한 해 동안 수고한 농민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최근 쌀값 동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어려운 농민들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와의 협조로 농가의 농업기술을 철저히 하여 벼 수확량을 증가시켜 농가의 소득증대에 힘을 모으겠다며 농민들을 위로하는 등 폭넓은 대화를 나누었다.

 

 

방효신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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